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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ㆍ제 74 호

새롭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사 문승훈입니다.

작성자 : 문승훈

안녕하세요. 2022년 1월 3일(월)부터 금강노인복지관에 새로이 입사하게 된 문승훈 사회복지사입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우리의 일상생활도 제약이 이루어져 많은 어르신들이 답답함을 느끼며 지내고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부득이하게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뵙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여 매우 아쉽게 생각하며,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를 드리게 되는 점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강노인복지관에 입사하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고, 항상 맡은 바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어르신들에게도 많이 배우고, 여쭙고, 상의하고,결정하여 모든 일에 함께 할 수 있도록 거드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모든 일에 익숙해지는 과정은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작 및 이에 따른 낯선 환경으로 인해 많이 부족하여 배워야 될 것 투성이지만 항상 낮은 자세 및 열정 있는 모습으로 모든 일에 임하여 열심히 보다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코로나19가 진정되어 빨리 만나 뵙고 인사드릴 날을 희망하며, 추운 겨울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새롭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사 문승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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