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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ㆍ제 45 호

만원의 행복 초복나눔 [복날은 간다]

작성자 : 김은정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복날~

올 여름은 무척이나 무더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복날에는 몸이 불편해서 복지관에 못 오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만원의 행복 나눔 복날은 간다’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복지관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이 후원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작년 초복 때보다 많은 분들이 후원해 주셔서

더 많은 어르신들께 복달음 행복꾸러미를 전달해 드릴 수 있었답니다.

후원자님과 지역주민들의 지원으로 지난 711(초복 전날)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어르신들 가정(130)으로 직접 찾아가

복달음 행복꾸러미(삼계탕, 미숫가루, 과일)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 평소 거동이 힘들어 사먹을 수도 없었던 삼계탕을 직접 가져다 주니 너무 감사하다."

" 몸이 아프고 날이 더워 외출도 못하고 밥 챙겨먹기도 어려웠는데.. 고마워서 눈물이 난다."

" 아무도 찾아올 사람이 없는데 너무 외로워서 사람이 찾아오면 얼마나 반가운지..."

 

많은 분들의 힘으로 복달음 행복꾸러미를 전달해 드리니 어느 때보다 든든하고,

어느 때 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한 평생 잊지 못할 의미있는 복날이였습니다.

후원자님의 넉넉한 마음 덕분입니다. 그 소중한 마음과 관심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복지관 전직원이 후원자님께 마음깊이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 초복 행사에 동참해주신 고마운 분들의 명단입니다 >

 

강경희 강길성 강인수 강철구 강철성 강충식 고석기 고왕상 고현곤 공병은 곽두수 곽정심 구암초등학교 구재봉 구재전 권다미 권미애 김  현 김강미 김경숙 김근배 김길균 김길순 김덕창 김동운 김두희 김미나 김미연 김미영 김방규 김복순 김삼동 김삼례 김성철 김수정 김수현 김순애 김신웅 김영석 김영순 김은정 김은주 김일순 김종민 김종태 김지연 김차남 김촌중 김춘자 김해영 김효정 라현자 문길주 문병준 문이숙 문필규 박규일 박상조 박서진 박서하 박석진 박영준 박정임 박종대 박종진 박창진 박창서 박희수 반현숙 배시종 백미덕 백석기 백영덕 백영덕 백정순 사회복지실습생 상순규 서동현 서명원 서연경 서정훈 서하빈 선경임 소미정 손삼익 손효종 송우림 송우석 송준오 송효원 신명순 신점동 심미경 심학봉 안정학 양만선 양옥자 오금순 오양자 오완숙 오정순 위정숙 윤성미 윤영래 윤영선 이 철 이강숙 이강희 이경애 이경호 이길순 이대형 이두헌 이명근 이미영 이민하 이사중 이상희 이성금 이슬비 이연세 이옥순 이은례 이은미 이임선 이정진 이정현 이정희 이지빈 이지영 이지현 이춘주 이태영 이현세 이현옥 이홍열 이희억 이희자 이희전 익 명 임명란 임영우 임홍렬 장병옥 장차석 전선화 전희영 정경운 정경자 정성임 정세령 정순만 정영호 정우선 정태수 정하령 정하음 정한국 조동일 조인호 조재훈 조정옥 조정철 조판동 조현미 조혜선 주민혁 차근택 차수자 채수학 채윤석 채재석 채학묵 최경순 최병순 최복순 최상옥 최영남 최옥연 최옥임 최인엽 최정희 최진옥 최차조 최하나 최혁철 정하겸 정하음 정하린 하태철 한덕수 한상섭 한준수 함승희 허 생 현지삼

 

 

만원의 행복 초복나눔 [복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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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행복 초복나눔 [복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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