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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ㆍ제 49 호

함께하는 김장 담기

작성자 : 심미경

수확의 계절 가을에 어르신께서 직접 재배한 무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무를 다듬고 깨끗하게 씻어 알타리무김치와 동치미를 담았습니다. 저온 숙성해서 맛있게 익힌 알타리무김치와 동치미를 많이 기대해 주세요~~ 소중한 무를 후원해주신 익명의 후원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경로식당 자원봉사 어르신들과 함께 김장을 했습니다. 배추 값이 너무 비싸서 많은 양을 담지는 못했지만 정성껏 담은 김장김치는 11월 말부터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께 제공해드렸습니다.

수확의 기쁨을 주변 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르신이 계셔서 경로식당이 좀 더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경로식당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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